투자관련 서적(미래에셋미디어 추천도서)


by 게츠 | 2008/08/07 08:18 | 독서노트 | 트랙백 | 덧글(0)
관심있는 책들

--> IBM develperWorks 개발자 책꽂이 추천도서(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dwclm/20080805/)

by 게츠 | 2008/08/06 11:55 | 독서노트 | 트랙백(3) | 덧글(0)
독서달인이 말하는 업무달인이 되는 법(나카지마 다카시, 교보문고)

<저자의 독서법>
1. 속독(速讀)
2. 다독(多讀)
    - 한 분야의 책 섭렵하기
    - 평소 안 읽는 생소한 분야의 책 읽기
3. 성독(盛讀) : 제대로 읽기
   제대로 읽기는 3S방식 사용 : 3S란 Skipping, Scamming, Scanning
   1독은 정보 해부 :  머릿말, 목차, 후기를 통해 어떤 곳에 핵심이 담겨있는지 파악
   2독은 핵심 표시(포스트 잇 사용) :  핵심 = 킬러 문장, 킬러 단어에 표시 (저자는 포스트잇 사용--> 삼색볼펜 가능할 듯)
   3독은 아이디어 도출 : 킬러 문장과 킬러 단어로 자신만의 상상력 발휘. 문제의식에 맞는 아이디어 도출
   이렇게 도출된 아이디어를 업무에 활용하면 업무의 달인이 될 수 있다는 얘기.

<알짜지식 얻는 법>
1. 생각하는 습관 : 스파링독서 + 주인공모드 + 주제(문제의식)에 집중
2. 정리하는 습관 : 정리카드나 블로그를 이용하여 정리
3. 메모하는 습관

by 게츠 | 2008/08/05 17:11 | 독서노트 | 트랙백 | 덧글(0)
2008년 워렌 버핏의 편지
버크셔 헤서웨이의 회장인 워렌 버핏은 매년 주주들에게 편지를 보낸다. 그 편지에는 버크셔 헤서웨이의 경영실적뿐만 아니라 자신의 투자철학 등을 담고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곤 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버핏은 주주들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그 편지 내용 중에서 그의 투자 철학의 일면을 볼 수 있는 부분만 간추려본다.

1. 버핏이 찾는 기업
  - 우리가(내가) 이해하는 사업을 하는 기업
  - 장기간 우수한 실적을 보인 기업
  - 능력있고 믿을 만한 경영진이 있는 기업
  - 적당한 가격을 제시하는 기업 (기업을 인수하는 경우 해당되는 말일 것 같다. 주식 매매의 경우에는 시장가격이 적정가격보다 싼 가격인 경우가 해당될 것이다. 즉, 안전마진이 확보된 경우.)

2. 버핏이 투자하지 않는 기업
  - 방어막(또는 해자, Moat)이 없는 기업
  - 급격하고 지속적인 변화가 많은 산업에 속한 기업. Moat를 계속 만들어야 하므로 경쟁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 CEO에 의지하여 성공한 기업. 한 사람의 재능으로 일군 성과는 그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와르르 무너지기 쉽다.

3. 버핏의 '꿈의 기업'
  적게 투자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기업. 예로 든 기업이 SEE'S CANDY임. 운영비용은 적게 유지하면서 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상승한 기업. 즉, 유지비용은 적고 황금알을 낳는 기업이라 할 수 있다.

4. 버핏의 '괜찮은 기업'
  수익을 일정하게 내지만 재투자가 큰 기업. 즉, 유지비용은 약간 들지만 알을 낳는 기업.

5. '최악의 사업'
  대표적인 예가 항공산업. 성장이 빠르고 대규모 자본이 필요하지만 정작 돈은 그다지 많이 벌지 못하는 기업. 즉, 유지비용은 많이 들지만 알은 잘 못 낳는 경우.

나름 정리해 보면,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될지 그림이 그려진다. 물론 버핏의 생각이 맞다는 전제로. (현재까지는 이를 부정할 사람은 없을 듯...)

이해하기 쉬운 비지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고, 꾸준하게 우수한 실적을 내고 있으며, 경영진이 믿을 만한 기업의 주식을 적정가치보다 싸게 매입하는 것이 투자의 성공 포인트이다.
by 게츠 | 2008/07/03 09:04 | 가치투자 | 트랙백 | 덧글(0)
The Map (To a Better Decision)

"YES" or "NO"

THE MAP TO A BETTER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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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void indecision & half-decisions
based on half-truths.

I use both halves of a reliable system
to consistently make better decisions:
a cool head and a warm heart.


I USE MY HEAD
by asking myself a practical question.


AND

I CONSULT MY HEART

by asking myself a private question.

Then, after I listen to myself and others,
I make a better decision and act on it.



TO USE MY HEAD, I ASK A PRACTICAL QUESTIONS:

AM I MEETING THE REAL NEED,

INFORMING MYSELF OF OPTIONS,

AND THINKIING IT THROUGH?

"YES"_____ or "NO"_____
It is a mere want or a real need?
What information do I need?
Have I created options?
If I did "X", then what would happen?
Then what?

TO CONSULT MY HEART, I ASK A PRIVATE QUESTION:

DOES MY DECISION SHOW

I AM HONEST WITH MYSELF,

TRUST MY INTUITION,

AND DESERVE BETTER?

"YES"_____ or "NO"_____
Am I telling myself the truth? Does this feel right?
What would I decide if I wasn't afraid?
What would I do if I deserved better?
IF "YES" I PROCEED  IF "NO" I RETHINK

WHAT IS MY BETTER DECISION?


Written by Spencer Johnson, M.D.
by 게츠 | 2008/06/26 14:32 | 독서노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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